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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사회복지법인 네트워크와 귀한 인연을 맺고 나눔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세상에 가난하고 싶은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세상에 실패하고 싶은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하지만 우리 사회에는 다양한 문제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경제적인 곤란, 가족과의 불화, 부부간의 갈등, 건강상의 문제 등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입니다.

후원자님의 나눔으로 지금 이 시간에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기적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크고 거창한 일을 하겠다는 듣기 좋은 약속은 하지 않겠습니다.
‘돌봄이 있는 나눔, 나눔이 있는 돌봄’으로
가장 낮은 자를 귀히 여기며 감동이 있는 나눔을 실천하겠습니다.




사회복지법인 네트워크
이사장 김종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