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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인천 부평구, 통합사례관리팀 4차 업무협약체결- 네트워크 신규 협약기관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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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4,929회 작성일 16-06-03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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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02.26 16:32:44 | 최종수정 2013.02.26 16:32:44


(인천=뉴스1) 주성남 기자= 인천시 부평구(구청장 홍미영)는 26일 갈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지역 내 사회복지기관, 병원 등과 통합사례관리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4차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은 지역 내 20개 사회복지기관과 부평세림병원 등 4개 자문기관이 참여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사례관리 기관들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상담 사업과 정신건강보건사업, 의료사업, 법률자문, 기타복지사업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4차 협약 간사기관은 갈산종합사회복지관이 맡는다.




4차 협약에는 치매통합관리센터와 사회복지법인 네트워크가 신규 협약기관으로 추가됐다.




이들 기관은 2009년부터 ‘부평구 통합사례관리팀’이란 명칭으로 처음 활동했으며 2012년 희망복지지원단 출범과 함께 활발한 사업을 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통합사례관리 활성화를 위해 참여 기관들이 사례를 공유하고 부평구 내 지역주민들의 문제해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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