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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송통신사] 사회복지법인 네트워크 인천 지체장애협 위문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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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317회 작성일 20-09-24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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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원문 : https://www.youtube.com/watch?v=qTX1CMZRoPM


 


 


지난 9월 21일 사회복지법인 네트워크(이사장 권태일)는 인천시 지체장애협회(협회장 안병옥)를 찾아


희망상자 기증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에서 이성일 사단법인 네트워크 사무국장은 최근 코로나 사태로 인해 여러 가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장애인들의 복지와 권익 증진을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고 있는 지체 장애인협회 실무진들을 위로하고 생활용품이 담겨있는 희망상자 50박스를 전달하며 앞으로 다방면으로 후원 행사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윤영국 지체 장애협회 사무처장은 후원 물품을 전달받는 과정에서 넉넉지 않은 환경임에도 불구하고 온정의 물품을 지원해준 부분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네트워크 사회복지법인은 1987년 한 청년의 작은 나눔의 씨앗으로 시작돼 의지할 곳 없는 이들이 하나둘씩 천막집에 모여 살게 된 ‘즐거운 집’을 시작으로, 1997년 인천시청으로부터 정식으로 사회복지 법인 설립이 인가된 바 있다. 기간 중 네트워크 법인 단체는 국내 14개 지역 111,527여 명을 지원했으며 이들의 삶에 희망을 전하고 있다. 또한, 궂은일을 마다하지 않고 실천하고 있는 단체로서 빈곤 가정을 비롯해 재가 복지 노인 지원 등의 사업과 아동보육시설·해피홈 그룹·중증장애인 주거시설 등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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