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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방별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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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5,398회 작성일 19-11-22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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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홈은 매년 방별여행으로 새로운 지역 탐방도 해보고, 서로 더 친밀해지는 시간을 만들기 위해 여행을 다녀오곤 합니다.


 


수노을방 아이들에게 어디를 가고 싶은지 물어보았을 때 기다렸다는 듯이 아이들은 제주도요!”, “비행기 타 보고 싶어요”, 


저 제주도 한 번도 안 가봤어요”, “제주도 tv에서 봤는데 진짜 이쁘던데라며 얘기합니다.


장소는 제주도로 정한 후, 그곳에서 무엇을 하고 무엇을 먹을지 등 아이들과 옹기종기 모여 계획을 세워보았습니다


여행을 준비하는 기간 동안 아이들 모두 설레는 마음을 감출 수 없어 제주도 노래를 부르며 출발날짜만을 기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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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당일일찍 일어나 준비하는 아이들의 뒷모습을 바라보며 


23일 동안 안전하고 또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도했습니다


공항에 도착해짐을 붙이고 비행기에 탑승하는데 


처음 타는 소라(가명)는 비행기가 이륙하기 시작하자 너무 떨린다며 교사의 손을 붙잡습니다.


 


푸르른 하늘과 마음까지 시원해지는 바람이 부는 제주도에 도착하여 일정을 시작하였습니다.


불빛마을다이나믹 메이즈 체험제주동문 시장애월 해안도로 등 


아이들이 가보고 싶어하는 곳을 다니며 하루하루 재미나고 즐거운 추억들을 만들었습니다


자기전 아이들과 함께 누워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었던 시간들이 기억에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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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하며 평소 말이 없고 조용한 성격의 소망(가명)이는 제주도 여행이 즐겁다며 하루종일 함박웃음을 보여주고


가는 곳곳 마다 경치가 좋다며 사진찍기 바쁜 다솜(가명)


맛있는 것이 너무 많아 23일 동안은 다이어트를 잠시 쉰다고 말하는 아영(가명)


제주도 여행이 처음이라 집에 가지 아쉽다는 주혜(가명)


보육사와 많은 대화를 나누고 함께 여서 좋았다는 하민(가명)..


 


비가 많이 올 것이 라는 소식에 많은 걱정이 있었지만


23일동안 좋은 날씨로 아이들과 정말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제주도에서 찍은 사진을 보며 또 서로가 추억에 잠겨 그날에 있었던일을 회상하며 웃곤 합니다


앞으로 아이들과 행복한 추억을 만들고 또 한 가족으로 함께하면서 서로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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