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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정성이 담긴 든든한 반찬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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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5,895회 작성일 19-10-28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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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년 디딤돌 프로젝트(저소득층 밑반찬 지원사업)가 매월 2회에 걸쳐 부평구 6개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레트로식품을 지원하다가, 9월부터는 매월 4회에 걸쳐 반찬가게에서 직접 조리한 따끈 따끈한 반찬을 부평구의 128가정에 배달해 드리게 되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만나게 된 사장님 한 분께서 어려운 가정에 밑반찬 지원사업이 지속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자녀 두분의 이름으로 네트워크에 후원을 신청해주셨습니다^^


또한 매주 다른 반찬으로 반찬을 드시는 가정에서 다양하게 건강한 반찬을 드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애쓰고 계십니다


그 따뜻한 마음과 정성이 반찬에 담겨서인지 받아드시는 분들이 아주 맛있게 드시고 계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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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 가게 사장님께 짧은 인터뷰를 요청해 보았습니다 ^^


 


Q. 어떤 마음으로 후원을 시작하게 되셨을까요? 


4년전 반찬가게를 오픈하면서 매장이 어느정도 안정화되면 지역 어려운 이웃을 도와야지 하는 막연한 생각만하고 


바쁜 생활에 쫓겨 실천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사회복지법인 네트워크를 우연히 접하게 되었고,


윤요한 팀장님으로부터 지역 소외계층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반찬지원에 대한 설명을 듣게되었습니다.


매출도 올리고 좋은 일도하고 제 입장에서는 너무나도 좋은 기회였습니다.


그러나 카드수수료에 세금에 이것저것을 계산하며 비싼단가의 반찬은 구성에서 제외하는 제모습을 보며 


좋은 일에 동참하기보다는 이윤을 남기려는 행동에 부끄러웠습니다.


아내와 상의 끝에 우리 부모님께 드린다는 생각으로 접근해보자고 결론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생각하고 준비하다보니 어르신들 좋아하실 만한 반찬도 추려지게되고 


거기에 치아도 생각하여 딱딱한 찬보다는 드시기 수월하신 걸로 한번 더 고민하고 준비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이러한 일들이 지속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자녀들 이름으로 작은 금액이지만 후원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이와같은 마음 흔들리지 않고 섬기고 봉사한다는 마음으로 이 사업에 동참하려합니다.


다시 한 번 제 맘속으로만 갖고 있던 다짐을 실천으로 옮기게 해주신 사회복지법인 네트워크에 감사드립니다.


 


사장님이 함께 해주시는 정성과 마음을 잊지 않고


사회 구석구석의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흘러갈 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섬기고 노력하는 네트워크가 되겠습니다.


복지 사각지대에서 변변한 반찬 없이 홀로 끼니를 이어가시는 소외된 누군가에게 


맛있는 반찬이 지원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정기후원 바로가기 https://vo.la/L36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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