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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비지원] “할머니, 이가 없어서 애들이 놀려... 학교 오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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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799회 작성일 18-11-21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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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님은 올해 58세로 기초생활 수급자 가정입니다.


숙님의 결혼한 아들은 자녀들에게 정서적, 신체적 학대를 일삼으며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주고 이혼하였습니다


결국 김숙님이 아이들을 양육하게 되었습니다.


가정의 생계와 양육을 모두 책임지시며 급속도로 건강이 악화하였고


그중 치아가 가장 심하게 망가져 버렸습니다. 양쪽 어금니는 전혀 없고


육안으로 보이는 앞니 6, 잇몸 또한 많이 약하고 치아 우식이 심하여 


뿌리가 온전치 못한 상황이었습니다


 


이런 아픔들은 참을 수 있지만 가끔 학교 방문을 하려할때 


할머니, 이가 없어서 애들이 놀려... 학교 오지마라고 할 때면 


가슴이 미어진다고 합니다


 


. 네트워크는 힐링치과와 협력하여 김숙님에 대한 치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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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치과로고.jpg




 


 


*힐링치과는? http://www.healingdent.com/


힐링치과의 개원이념은  '모두가 힐링 되는 치과를 만들자'입니다.


치통으로 고통을 받고 계신 환자분들께서도 저의 치료를 통해서 마음마저


힐링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며환자분들께서 힐링 되는 과정에서


 의료진의 마음마저 힐링할 수 있는 치과를 만드는 것이 저희 힐링치과의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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