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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현장소식] 네트워크 복지 뉴스(06월~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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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4,052회 작성일 18-11-04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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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네트워크에서 상담을 진행하고 있는 대상자 강○○님은 다리가 불편합니다.
항상 휠체어를 이용하기 때문에 외출이 힘들다보니, 야외활동을 많이 그리워하십니다. 네트워크는 무더위가 찾아오기 전에 강○○님을 모시고 파주를 찾았습니다. 당일치기로 진행된 파주 나들이는 평소에 강○○님이 보고 싶어하던 꽃들도 실컷보고, 프로방스, 임진각 등을 관광하며 본인의 야외활동에 대한 욕구 해소를 하는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하루라는 짧은 시간이었지만 모든 것이 감사하다고 말씀하시는 강○○님을 보며 앞으로도 이러한 기회가 많아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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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이렇게 더워도 되는걸까요? 푹푹 찌는 날씨 때문에 지치는 7,
○○ 어르신을 모시고 외식지원사업을 진행하였습니다. 인천 서구에서 혼자 살고 계시는 박○○ 어르신, 평소에 식사는 잘 챙겨드시는지, 혹은 그간 건강에는 문제가 없으신지, 식사를 하는 동안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어르신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식사를 하는 것보다 이렇게 대화를 나눌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하다고 말씀하시는 박○○ 어르신의 말씀에 마음 한켠에서 왠지 모를 울컥한 마음이 든 건 기분 탓일까요? ○○ 어르신, 그리고 대한민국에 계신 수많은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무더위를 잘 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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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여름의 끝자락, 부평과 동인천에서 급식소를 운영하고 있는 네트워크는 실태조사로 바쁜 한주를 보냈습니다. 식사를 하고 계시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하여 3분기 실태조사를 진행하였습니다. 부평급식소 120, 동구 110명의 어르신들과 상담을 진행하면서 230명에 다르는 어르신들을 3명의 직원이 상담을 하기에 벅찬 부분도 있지만, 이제는 얼굴이 익숙한 어르신들과 대화하는 것이 즐거운 듯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음식을 대접받고 있다며 연신 고맙다고 하시는 어르신들에게 저희가 감사할 따름입니다. 건강하셔서 급식소에서 자주 뵈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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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네트워크는 결연 청소년, 인천·부산 해피홈 친구들과 함께 912~ 15, 34일 동안 통영 거제 부산 곳곳을 누비며 역사 탐방이라는 주제로 두드림 캠프를 진행하였습니다. 이어지는 강행군 속에 지칠법도 했지만 열심히 강의 해주시는 강사님들의 열정에 아이들도 귀를 쫑긋 세우며 경청하는 모습이 대견해보이기까지 했습니다. 처음에는 어색하고 서먹한지 말 한마디 못하던 친구들이 헤어질 때가 되니 장난도 치며 이별을 아쉬워했습니다. 학교에서 배우는 것보다 야외로 나와 직접 체험하고 강의를 들으니 기억에 남는다고 이번 캠프를 잊지 못할 것 같다는 아이들의 모습이 떠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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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 무더웠던 여름이었습니다.  무사히 여름 날 수 있도록 


응원해주시고 지원해주신 후원자님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 드립니다감사합니다.


 


 


■글이명수 사회복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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