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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홀몸어르신의 힘찬 밥심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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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211회 작성일 17-10-29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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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홀몸어르신의 힘찬 밥심을 위해 


 


당신은 하루 몇끼의 밥을 드시나요?


쌀 소비량은 매년 줄어들고 있는 상황입니다. 밥을 대체할 수 있는 간편식이 많이 나왔기 때문이죠.


매번 해먹기 번거로운 쌀밥, 중요하다 생각해보지 못한 쌀이 절실한 분들이 계십니다.


 


 


 


저소득 홀몸어르신(독거노인)들에게는 생존을 위한 필수품입니다.


박ㅇㅇ할머니는 기초생활수급비 30만원, 노령연금 10만원을 받고 있습니다.


기초생활수급비로 월세와 관리비를 지불하고 남는 돈은 고작 10만원.


이 돈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어르신들의 주방은 대부분 양은냄비가 있습니다.


라면을 끓여드시기 때문입니다. 어떤 분은 한 개를 반으로 쪼개어 두끼를 먹습니다.


 


 


 


한 달에 한 두번씩 네트워크 사무실로 전화가옵니다.


전에 주신 김치가 다 떨어져서요.. 김치 좀 갖다 주세요.”


복지사님. 쌀이 다 떨어졌어요.”


 


 


 


네트워크 재가팀 사회복지사는 급히 창고에 쌀 가마니를 들고어르신 댁으로 달려갑니다.  


쌀가마니를 보고서는 눈시울을 붉히며 말씀하십니다.


덕분에 내가 먹고삽니다고맙습니다.”


 


 


 


네트워크 무료급식소에는 하루 100여명의 어르신들이 오셔서 식사를 하십니다.


초반에는 어두운 표정의 어르신들이 날이 갈 수록 밝고 환한모습으로 직원들의 손을 꼭 잡고 먼저인사도 건네주십니다.


내가 네트워크 밥먹고 힘내서 산다우!! 항상 고마워요!”


 



어쩔때는 젊은 직원들에게 아이스크림 사먹으라고 용돈도 주신답니다.


꼬깃꼬깃 아껴놓은 쌈짓돈을요.


 


일상속에서 흔히 하는 말이 있죠. 한국사람은 밥심으로 산다고요.


홀몸어르신들의 밥심은 삶의 활력이자 희망이 아닐까 싶습니다.




밥심 is홀몸어르신’s활력!!!


 


 


 


<후원금 사용계획>


 


프로젝트 후원금은 저소득층 홀몸어르신이 추운 겨울 3개월간 드실 수 있는 쌀과 김치를 전달해드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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