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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연탄을 떼는 집이 있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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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164회 작성일 17-10-29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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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연탄을 떼는 집이 있다구요?


 


인천 부평구 노후 된 주택가에 사는


경준(가명)이는 할머니와 같이 살고 있습니다.


좁은 골목길을 두고 양쪽으로 오밀조밀 모여있는 집들은


일제시대에 만들어진 100년이상 된 집입니다.


 


찬란한 부평 번화가를 뒤로 한 채


이 지역에 연탄이 필요하다는 말을 들은 자원봉사자는 이렇게말합니다.


에이~ 거짓말. 아직도연탄을 떼는 집이 있다구요?’


 


 


 


연탄을 사용하는 가구는 해가 지날수록 줄어들고 있지만


아직도 연탄 없이는 겨울을 날 수 없는 소외계층이 많이 있습니다.


 


 


 


 


거짓말 같지만 실화인 이야기.


연탄은 대체 얼마이고, 하루에 몇 장을 떼어야


따뜻하게 살수 있는 걸까요?


 


 


 


작은 방 일때 하루 4장씩 사용하게 될 경우


장당 약 950, 하루 3,800.


한 달에  114,000원의연탄 값이 사용됩니다.


 




작년 107년 만에 연탄 값이 15%상승하여 기초생활수급자소외계층은


부담이 가중된 상황입니다. 환경에 따라 하루 10장 이상의 연탄을 사용하는 가정도 있습니다.


 


따뜻한 엄마품처럼 포근하고 따뜻한 연탄보일러 마음껏 뗄수있도록


사랑을 나누어주세요!


 


 


 


 


<후원금 사용계획>


프로젝트 후원금은 저소득층 조손 가정 및 연탄이 필요한취약계층이


 


3개월간 사용할 수 있는 연탄을 구매하여 직접 전달해드릴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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